새벽부터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는 모습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간 수영이 더 재밌어요!
새벽부터 추운데도 물에 들어오는걸 주저하지 않으시는 모습을 볼때마다 참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자세를 가르쳐주신 덕분에 수영 자세를 다시 기초부터 갈고 닦을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해요!!! 선생님 화이팅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