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윤 선생님께서 교정반을 맡으신지 벌써 2년이 되어가고 있네요. 남들보다 실력이 늘지않아 좌절하고 수영을 그만하고싶을때마다 용기를 북돋아주시고 이끌어주신 너무나 고마우신 선생님!! 항상 열정과 애정이 넘치시는 선생님!! 한여름에 다리를 다쳐서 물에 못들어오실때도 지상에서 옷이 땀으로 축축하게 젖고 이마에 땀이 뚝뚝 떨어지도록 열심히셔서 저러다 쓰러지실까봐 조마조마한 날이 허다하였습니다. 지금은 교정반에 인원이 많아져서 더 힘드실텐데도 한사람한사람 애정으로 열심히 가르치시는 선생님을 뵐때면 그 가르침에 따라가지 못해서 그저 죄송하기만 하구요. 그런 선생님이 계시니 많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단합도 최고에 분위기도 항상 즐겁기만 합니다. 저희반 뿐 아니라 아이들 수업에도 열정이시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고 인기가 많으신 인기쟁이 선생님^^ 새해에는 더욱 건강 챙기셔서 아프지 마시고 오래오래 저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