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이 추운 날, 천마정 청결유지를 위해 잠시도 쉬는시간없이 열심히 일 하시는 여성분을 마주합니다. 눈 오는 날이면 밤잠을 못 잔다는 그 분을 새벽 7 시에 만났는데요, 오전 5시부터 출근해서 인도 입구 4관 데크위 연전길 무겁터 위의 눈을 치우는 그모습은 여성분이 하기 어려운 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지난 번 진눈깨비가 내리는 날 머리에는 비닐봉지를 쓰시고 회원들이 나오기 전 눈 치우고 염화칼슘까지 뿌리면서 힘든 일을 어렵지 않다고 하시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별내 천마정에 열정을 바치는 김숙자님을 존경하면서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