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핀 수영 남궁헌 선생님 지난 한 해 동안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수영하면서 수태기가 오는 경우도 있었는데 남궁헌샘 수업 들으면서 많이 극복했어요 핀 수영 끝나고 9시수업(남궁헌샘) 연달아 할 때도 있었는데 그날은 여행을 가더라도 무조건 수영을 하고 가야 할 만큼 재밌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 수업 커리큘럼이 지루하지 않고 좋아요!! 강약 조절도 잘 해주시고 상당한 내공이 있으신 분 같음은 분명한 것 같아요 선생님께 배워서 영광이에요 :) 내년 핀 수영도 잘 부탁드립니다 혹시 평일 새벽 6시에는 가드 말고 수업에 참여해 주시면 안 되나요? ㅎㅎ